비트코인 1억원 갈 수 있을까

비트코인 1억원 갈 수 있을까

뉴턴은 ” 내가 멀리 보았다면 이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기 때문이다.”

불확실성의 시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확실한 것은 사라져 가는 지금,

우리는 무엇에 마음을 두고 어떻게 해야 멀리 볼 수 있는지

또 어디에 투자해야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힘을 얻을 것인가 그 답은 여기 거인의 어깨 위에서

바라보면 끝없는 변화와 도약이 보이고 느껴질 것이다. 바로 디지털 금 비트코인, 가상화폐다.

 

연준의 금리 인상 이미 반영되었다. 이제 비트코인이다.

 

★ 캐나다 중앙은행 은 기대보다 낮은 0.5% 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시장의 예상은 0.75% 포인트 인상을 예상했으나 기대보다 낮은 인상이었다.

선진국 가운데 금리 인상의 선봉에 섰던 캐나다가 속도 조절에 나서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 더 할 일이 있지만 이번 긴축 단계가 끝을 향하고 있다.

끝을 향해 더 가까워졌지만 아직 끝에 도달한 것은 아니다.”캐나다은행 총재의 말이다.

미국도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금리 인상의 속도를 낮추는 것을 논의할 때가 되었다”

라고 말하는 등 공격적 금리 인상이 끝나가고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미 연준은 오는 11월 1~2일 열리는 공개시장 위원회 (FOMC)에서

0.75% 포인트 금리 인상을 4번 연속 단행할 방침이지만

12월 FOMC에서는 0.5%~0.25% 포인트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란 전망이 급부상하는 중이다.

위험자산 시장이 요동쳤다.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나스닥이 상승하고 비트코인은 20.000달러를 돌파했다.

★ 10억 달러의 공매도 청산 – 비트코인의 상승 이유 중 하나는

10억 달러의 숏포지션 ( 공매도) 청산이 나타났다.

지난 6월 18일 비트코인이 1만 7600달러로 추락한 이후 BTC 선물 계약의 미결제 약정이 급증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은 공매도 청산의 물결을 촉발했으며 또 우리가 주시해야 할 한 가지

중요한 데이터 포인트는 총 미결제 약정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것이다.

코인 글라스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시장 전체에서 무려 11억 3000만 달러가 청산되었으며

그중 87%인 9억 7900만 달러가 공매도 이거나 가격 상승에 대한 베팅이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청산이란 거래소가 초기 마진의 일부 또는 총체적 손실로 인해

강제로 포지션을 폐쇄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거래자가 레버리지 포지션에 대한

마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단기 청산은 자동화된 구매 압력을 강제로 유발해 비트코인 가격을 높이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 영국 하원이 가상화폐를 금융상품으로 인정하며 규제 대상에 포함하는 입법을 통과시켰다.

영국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금융상품으로 등록하며 규제에도 속도를 가하고 있다.

영국 하원은 금융상품과 서비스에 관한 규제 범위에 가상화폐를 포함하는 법안인

“금융 서비스 및 시장 법안’ 수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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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강세장 내년 2분기 시작,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한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라

 

★ 2024년 초로 예상되는 반감기가 내년 2분기 비트코인 투자 심리를 개선한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는 주요 암호화폐 가격을 일제히 상승시키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 반감기 ‘ 수학 법칙’ (Law of Math)에 따라 최소 10만 달러를

훌쩍 넘길 수도 있을 것이라며 마크 유스코 CEO가 추가 상승의 여지를 남기며 말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약 4년을 주기로 전체 발행량이 제한된다.

비트코인의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뜻하며 비트코인이 2009년 처음 생성된 이후

암호화폐 시장은 2012년, 2016년, 2020년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비트코인 반감기를 맞은 바 있다.

마지막 반감기로 꼽히는 2020년에는 비트코인 블록당 채굴 보상은 50BTC에서 6.25BTC로 줄어들었는데

오는 2024년 반감기에서는 채굴 보상이 6.25BTC에서 3.125BTC로 줄어들 전망이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가 찾아오면 약 9개월 전부터 암호화폐의 상승랠리가 시작되었다.

2024년 반감기가 찾아온다고 가정하면 2023년 2분기부터 비트코인 강세장이 시작될 것이다.

주식 채권 같은 전통 자산은 경제성장이나, 연준의 금리정책, 인플레이션에 의해 좌우되지만

암호화폐의 가치는 블록체인의 가치, 기술력 채택 등 다른 요인으로 결정될 확률이 높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살아돌아와도 비트코인을 더 발행할수도 반감기를 막을수도 없다.

다음 사이클은 비트코인이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맞이하자.

미 연준의 금리 인상은 연말이면 4.5%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이미 예견된 악재이고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

2022년과 2023년 고통스러운 금리 인상 시기를 지나면 2024년부터는 조금씩 완화되면서

자산 시장에서도 숨통이 트일 것이다. 이 시기는 크립토 시장의 역사적인 패턴과도 일치한다.

2024년 암호화폐 강세장이 실현될 것이다. 이 시장에서 MZ 세대는 큰돈을 벌 기회가 오고 있는 것이다.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다가오는 강세장의 흐름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2년이나 남았는데라는 조바심은 절대 금물이다. 증권시장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시장 역시

인내심이 적은 사람에게서 인내심이 많은 사람에게로 부가 이전되는 무대가 열릴 것이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다음 강세장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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