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 상장폐지 확정

라이트코인 상장폐지 확정

라이트코인(LTC)이 국내 거래소에서

상장폐지가 결정됐다는 소식이 있어서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라이트코인(LTC) 상장폐지! 이유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라이트코인(LTC)에 대해 일제히

상장폐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라이트코인(LTC)은 2011년 10월

전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찰리 리가

공개한 가상화폐입니다. 흔히 말하는

메이저 코인 중 하나로 이미 5년 이상

각 거래소에서 거래를 지원해 왔습니다.

라이트코인(LTC)은 현재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20위이며

최근 실시한 블록체인 업데이트에서

익명 전송 기능을 도입하며

소위 ‘다크코인’으로 분류되면서

8일 원화마켓을 운영하는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는

일제히 상장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각 거래소

이에 따라 라이트코인(LTC)을 원화로

거래할 수 있는 통로가 막히게 됩니다

포블게이트, 코어닥스 등 아직 원화마켓이

없는 거래소들도 라이트코인(LTC)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상태여서

곧 상장 폐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라이트코인(LTC)의

이번 밈블윔블(MWEB) 업데이트는

프라이버시 제고를 위한 업데이트로

‘탈중앙화’를 표방하는 가상자산의

콘셉트에 결코 위배되지 않는 업데이트입니다.

밈블웜블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유래된 용어로

이야기를 할 때 특정 정보를 공개하지 못하도록

혀를 일시적으로 꼬는 주문을 의미합니다.

블록체인 업계에선 비트코인 진영 개발자들이

고안한 기술로 통용됩니다.

일각에서는 “특금법 등으로 인한 트래블룰

지원 불가로 인한 이번 라이트코인(LTC)의

상장폐지가 과연 전체적인 시장 흐름에 있어

온당한가”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 입장입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라이트코인(LTC)의 금번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포함된 거래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선택 기능이 특정금융정보법령상

익명 전송 기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라이트코인(LTC)을 거래 지원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업무 관계자는 “이번 라이트코인(LTC) 상장폐지는

과연 가상자산 자체의 문제인지,

거래소의 무능인지 따져봐야 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각 거래소들은 라이트코인(LTC)의

거래 지원 종료(상장폐지) 후에도

출금을 한 달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단, 거래 지원 종료 시점이

거래소별로 다르므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라이트코인(LTC)의 거래 지원 종료 소식에

과거 LTC 가짜 뉴스 사건도 재조명됐습니다.

지난해 9월 로이터를 포함한 외신들이

LTC가 미국의 대형유통업체 ‘월마트’ 결제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이에 LTC는 13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 기준

175달러에서 30% 상승한 23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월마트 측은

“라이트코인 결제 허용 보도는 가짜 뉴스다”

라며 공식 부정하자 LTC는 원 가격대인

100달러 대로 추락하며 피해는 모두

투자자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참고한 뉴스 출처

스투데이 김민석 기자,뉴스1 박현영 기자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라이트코인(LTC) 투자자분들은

꼭 유의하셔서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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