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Aion) 과 플레타(FLETA)

아이온(Aion) 과 플레타(FLETA)

아이온 스펙 및 특징

아이온(Aion) 과 플레타(FLETA)

아이온이란

자체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목표에 있는 AION은 다차원 HUB & SPOKE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퍼블릭과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관들과 연결합니다.

다층 구조이며 CONNETING NETWORK, PARTICIPATING NETWORK, BRIGE, 네트워크 참여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된 기관들은 AION 내의 블록체인 그리고 이더리움의 데이터와 가치를 보낼 수 있게 되고 네트워크 내 블록체인들 서로의 데이터 용량의 증가와 빠른 거래 지원에 대하여 지원이 가능할 수 있게 됩니다. 구성된 구조를 살펴보면 먼저 conneting network는 아이온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 프라이빗과 퍼블릭 블록체인 사이 상호소통을 지원하는 프로토콜로 네트워크 간 통신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보장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합의 알고리즘의 조합이 이루어지게 되죠.

아이온(Aion) 과 플레타(FLETA)

아이온 코인 생태계

AION 생태계에 참여한 블록체인 참여자와 오라클 및 데이트 클러스트 참여자들에게

접속할 자격이 부여되는 것이 Participating Network 인데,

이 때 호환성을 위해서 기능과 인터체인 통신이 진행되고 토큰이 잠기는 기능과 탈중앙화 등이 필수적으로 적용되게 되는데요.

이것과 함께 Connecting 네트워크간의 통신을 용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bridge인데 LBFT 합의 알고리즘 기반의 네트워크 통신에서 서명이 유효한지 확인하고 충분한 수수료가 배정되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있는데요. 검증자와 투표자 그리고 사용자로 구분됩니다. 서명과 수수료를 검증하여 블록체인 상에 기록하는 역할을 가진 Bridge 및 Connecting 네트워크 검증자는 네트워크 간 통신에 대한 정확성 확인과 보장을 맡아서 블록생성에 대한 보상은 수수료와 함께 연간 1%의 코인 인플레이션을 받습니다. 투표자는 DPOS방식과 유사하게 투표권 획득이 가능하고 사용자는 통신사용에 대한 대가로 아이온을 지불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AION Interchain Transaction

인터체인 거래는 Payload, Metadata, Merkle Proo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온 블록체인에 연결된 모든 네트워크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용자의 통신 요청이 있으면 검증자가 수신을 하게 되고 수수료 및 서명 검증을 마치면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내역을 전송하게 됩니다. 이 때 요청한 내역이 타겟 블록체인 내 처리되기 전까지 토큰은 잠기게 되고 통신이 완료되어야 수수료가 Connecting 네트워크와 Bridge 검증자에게 전달됩니다. 성능 면에서 기계 친화적인 지침을 가지고 있고 기존 SDK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으로 블록체인 개발 키트 개발이라는 결정론 측면도 있습니다. 호환성에서는 체인 로직이 항상 유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기존 바이트 코드 분석의 도구가 다른 바이트코드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도구적 측면도 강조됩니다.

플레타(FLETA) 스펙 및 특징

2019년 4월 16일에 발행된 FLETA는 대다수의 플랫폼이 한계를 나타내고

있는 확장성과 데이터 처리속도 및 데이터 용량, 플랫폼 사용료 등의 문제를 개선하여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이 목적에 있습니다.

신선하다고 할 정도의 새로운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나 실용성 면에서 보다 발전된 방향성을 추구한다는 것으로 관심을 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아이오에스와 같은 서비스 플랫폼 제공과 디앱의 독립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완벽한 분산경제 창출을 추구한다는 점과 사용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유기적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는 점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POF가 새로운 합의 방식이라는 점도 부각되고 있는데 난이도와 스테이킹과 같은 기존 합의 방식의 불필요한 요소를 방지하고 속도를 개선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블록 채굴 순서 합의를 통해서 지정된 순서를 기반으로 블록을 생성하는 새로운 합의 모델이라는 점은 생성과 전파가 신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리 속도의 개선과 함께 옵저버 노드를 통한 즉시 컨펌도 가능하고 서브체인이 별도로 운영되는 멀티체인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에게 과도한 비용을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즉 과도한 디앱의 개발비용과 디앱 서비스 사용수수료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플레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병렬 샤딩 알고리즘은 초당 2만 건의 거래 처리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고 기존 머클트리 방식에서 검증 구조의 용량을 90% 축소한 방식으로 검증 속도 자체를 5배 이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성공투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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