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의 해결책은 리플 XRP

부채의 해결책은 리플 XRP

미국의 부채 상황

세계 부채 시계

미국의 부채는 현재 한화 약 3경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3경 원!! 동그라미가 도대체 몇개인가요? 상상할 수 없는 금액인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미국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이후 지속적인 양적완화를 시행해 왔으며…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달러를 마구 찍어내어 현재의 부채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달러를 마구 찍어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달러가 전세계의 기축통화이기에 가능했는데요!!

앞으로도 미국은 달러를 계속 찍어낼 수 있을까요? 엄청난 속도로?

현재 세계는 디지털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가 자국의 디지털화폐 CBDC를 개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것은…

미국의 강력한 국가경쟁력으로 모든 나라가 달러를 사용하기에 가능했습니다.

미국의 달러를 계속 찍어내어 달러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다른 나라들이 달러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3조경의 부채를 갚을 방법은 있는것일까요?

국가부채의 해결방법 4가지

국가부채(정부부채)를 해결하는 데는…

일반적으로 크게 네 가지 방법이 존재합니다.

부채비율 = 정부부채 / GDP

1. 빠른 성장= GDP 늘리기

GDP를 증가시켜 세수를 더 많이 확보하여 국가부채의 절대액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정부부채 비율은 정부부채를 GDP로 나눈 값인데요!

여기서 분모인 GDP를 늘리면 부채 비율은 하락합니다.

GDP를 늘리는, 즉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일반적 방법은 교역을 통한 급속 성장입니다.

교역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자국 화폐가치를 절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그 경우 반대급부로 수입물가 상승에 기인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인플레이션은 국민들의 실질 구매력을 감소시켜 내수시장 위축을 가져오죠!!

미국이 양적완화를 하고 있는 것이 이 방법에 속합니다.

(필자 생각) 코로나로 인해 경기침체가 이어져 미국은 경기부양을 위한 양적완화를

시행하여 부채비율이 엄청나게 상승하였죠!! 하지만.. 경제는 아직도 침체중인 것이 현실입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국가부채가 너무 급격하게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GDP의 성장속도가 국가 부채의 증가속도를 따라잡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2.긴축정책 = 부채감소

매년 긴축재정을 운용해 정부부채의 절대액을 감소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는 분자인 정부부채를 줄여감으로써 정부부채비율을 줄이는 것인데요!

장기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유럽에서 주로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몇가지 치명적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정부는 일국에서 가장 큰 투자 및 지출을 담당합니다. 그런 정부가 긴축을 하면 내수침체는 불보듯 환하게 되는 것이죠.

실업율이 증가하고 정부지출에 의존하는 각계 각층의 이해집단들이 격렬히 반발합니다.

경기침체에 더하여 정치적 갈등양상으로 번져가는 것이죠.

분모인 GDP가 줄어들기 십상이니 자칫 부채비율 감소가 공염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긴축재정 시도시에는 외부의 유동성 공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지 못할 경우 경기침체로 영원히 정부부채를 갚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 (필자 생각) 적당한 인플레이션 수치의 유지는 국가발전에 기여합니다. 과도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미국은 현재 테이퍼링을

통해 긴축을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든 행정부는 더 많은 예산안을 편성해서 양적완화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왜냐? 경기는 회복되지 않았으니깐요..

3. 인플레이션 야기 정책

인플레이션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채무자에게 유리하고 채권자에게 불리합니다.

인플레이션은 한마디로 빚을 태우는 화염방사기인데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통화를

많이 찍어 내면 됩니다. 즉 정부는 원할 경우 인위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금리인하, 지급준비율 인하, 부동산 거래 활성화 정책, 리디노미네이션, 화페개혁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 중 백미는 화폐개혁입니다.

화폐개혁시 구권과 신권의 비율은 정부가 결정합니다. 따라서 구권으로 이루어진 정부부채가 대폭 절감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비율에 의해 인플레이션 정도가 결정되는 것이죠!

빚이 많은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즐깁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과도한 인플레이션은 실질 구매력을 급감시켜 내수를 거덜냅니다.

또 인플레이션은 항상 의도한 바대로 조절되지 않습니다. 이는 곧 경제, 정치적 위기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 (필자 생각) 미국이 현재 가져갈 수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미국이 이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이드네요…

게다가…

4차산업혁명 디지털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코로나가 시대를 5~10년은 앞당겼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코로나로 인해 급격하게 올라간 부채를 해결하는 방안은 화폐개혁일 수 있습니다.

4. 직접적인 부채상각

어느날 갑자기 채무국이 정부부채를 일괄적으로 줄이겠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즉 국채에 약속된 원리금을 줄여서 주겠다는 것인데요!(헤어컷).

이는 국가 신용도에 엄청난 부정적 효과를 가져옵니다. 또한 도덕적 해이 문제를 동반합니다.

이 방법 자체가 국채 소유자의 희생을 담보로 정부의 편의를 챙기는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국채를 발행해, 성실하게 원리금을 갚아 온 선의의 시장참여자들의 노력이 일거에 부정당한다는 것입니다.

시장에 대한 불신이 확대되면서 그들도 그 댓가를 뒤집어 써야 하기 때문이죠!

그 결과는 도덕적 해이의 만연과 시장의 붕괴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부채상각은 장기적 관점에서 가장 해로운 정책이라 하겠습니다.

☞ (필자 생각) 이방법은 최악의 방법처럼 보이네요…

XRP로 부채를 해결한다!!

​앞서 국가부채를 해결하는 4가지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4가지의 원론적 방법은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 전문기관의 전문가가 제시한 방법론이며..

그 방법론에 제 생각을 조금 얻혔습니다.

4가지의 방법론을 보며..

화폐개혁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미국은 부채를 무서워하지 않고 무제한 양적완화를 시행하고 있죠!!

최근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고 금리를 인상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본인들의 부채가 3경 원에 달하는데 금리를 큰 폭으로 올리기도 버거울 것입니다.

빚에 대한 이자가 올라가면 결국 본인들의 발목을 죄는 행위니깐요….

현재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디지털시대를 앞당겼으며..

미국의 부채도 코로나로 인해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은 3경 원의 부채의 해결책을 가지고 이렇게 양적완화…

달러를 마국 찍어내고 있는 것일까요?

미국이 화폐개혁의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있는 화폐가 있을까요?

디지털시대임을 감안하고…

현재 세계각국이 디지털화폐 CBDC를 개발하고 있는 실정과 꽤를 맞대면…

미국도 자국의 디지털화폐 CBDC로 말미암아 화폐개혁을 이루고…

구권인 달러와 신권인 CBDC의 가격차이로 부채를 탕감하는 전략이 현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판단되는 것이 사실인 듯 합니다.

그렇다면 왜 ? XRP일까요? (필자의 생각)

* 미국이 자국 CBDC를 XRP로 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필자의 개인적 생각임을 참고하세요 ^^;;

저는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1. XRP는 국가간 송금거래에 특화되어 있다!!

달러가 기축통화를 쓰이는 것은 전세계가 달러를 사용하며.. 달러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XRP가 국가간 송금에서 특화되어있다면…

미국은 XRP를 기축통화로 채택만 하면 됩니다.

2. XRP는 환경 이슈가 없다!!

최근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타고 있죠! 그러면서 나오는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이..

바로 비트코인(BTC) 채굴로 인한 탄소발생과 전력량 과다사용.. 즉 환경적 문제입니다.

하지만, XRP는 이미 1000억개의 XRP 발행이 완료되었으며..

더이상의 발행은 없습니다. 따라서.. 환경문제로 부터 가장 자유로운 코인 중 하나라고 판단됩니다.

3. XRP에는 명분과 구색이 있다!!

美 SEC는 지난 20년 12월 리플사의 XRP를 증권으로 간주하며..

리플사에 소송을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XRP는 반대급부로 유명해졌으며.. 전세계의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알려지면서..

유동성이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리플사가 소송에서 합의 또는 승소를 할 경우.. XRP는 미국에서 법적으로 인정하는 상품이 됩니다.

비트코인도 이더리움도 증권인지 상품인지 단정짓지 않았다는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최근 발언을 토대로 보았을때….

이번 법정공방이 XRP에 유리하게 끝나고 나면…

XRP만이 유일하게 법적으로 인정한 상품인 되는 것입니다.!!

미국 행정부가 XRP를 기축통화로 채택할 명분이 생기는 것이죠!!

명분만으로 부족합니다. 기축통화로써 채택을 위해서 구색을 맞춰야 합니다.

이 구색이 SWIFT와의 대결구도입니다.

국가간 송금거래플랫폼 SWIFT는 지난 수십년동안 국가간 송금체계로써 그 역할을 해왔습니다.

리플사의 리플넷 플랫폼은 SWIFT의 느린속도와 높은 수수료와 같은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 각국의 은행들의 기존시스템에 호환되도록 리플넷을 만들어냈습니다.

기존1인자와 신흥 플랫폼 리플넷과의 대결구도…

SWIFT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것 처럼 보이는데요! 리플넷에 뒤쳐지지 않으려 기존 플랫폼을 업그레이드 한다는 뉴스를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보면.. 혁신적인 것은 없어보이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결론은

소송으로 명분을 쌓고 SWIFT로 구색을 맞춰서…

미국은 결국 새로운 시대인 디지털시대를 맞이하면서….

디지털화폐 개혁을 통해 미국의 부채까지 탕감할 계획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미국은 1석2조!! 꾕먹고 알먹고!! 가 되지 않을까요??

XRP는 어느정도 가치일까? 돈으로 환산하면?

XRP가 미국의 기축통화가 될 것인가? 안될것인가? 에 따라

가치는 많이 달라질것이라 판단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생각하는 XRP의 최소 가치는 약 한화 11만원정도입니다.

그리고 최고 가치는 1천만원입니다.

가정1) 리플넷을 활용한 XRP가 국가간송금시스템을 장악한다면? (SWIFT 대체자)

XRP가 SWIFT를 대체한다면.. XRP의 가치는 약 한화 11만원정도 할것이라는 것입니다.

SWIFT를 활용한 일일거래량은 한화 약 5000조원입니다.

XRP의 유통량을 450억개로 보고 5000조원의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가정한다면…

XRP의 개당 가격은 약 한화 11만원이 산정됩니다.

가정2) XRP가 미국의 기축통화가 된다면?

XRP는 가치는 한화 1천만원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리플사의 모토는 ‘모든 가치있는 것들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 입니다.

모든 자산군 Class 돈으로 환산하면 약 1000경 원이 된다고 합니다.

마크필립스의 블로그 포스팅 내용 중(XRP는 1만달러로 설계되었다) 글로벌 시장자산의 가치의 합계 자료!!

1경이 16개의 동그라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ㅎㄷㄷ

그렇다면 1000경원은? 동그라미만 19개네요 …

10,000,000,000,000,000,000원 = 1000경 원

XRP의 전체 발행량이 1000억개 임으로…

단순 계산을 해보면…

XRP의 1개당 가격은 약 1천만원입니다.

지금으로써는 말도안되는 가격입니다…. 저또한 상상이 가지 않는 내용이긴 합니다. ㅎㅎ

하지만 정말 만약…

미국이 디지털화폐로 XRP를 선택한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두서없이 내용이 너무 길었네요 ^^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절대 투자권유는 아니오니 참고만해주세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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