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의 등장과 신흥 부자들

가상화폐의 등장과 신흥 부자들


안녕하세요 ~~ 코인 정보 전문 블로거 비트멍입니다.

코인을 투자하거나 공부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물론, 손실도 있지만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이유는

현시점의 금융시장에 더 이상 수익률을 기대할 만한 상품이나 분야가 부족하다는 사실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기득권 층이 고착된 시스템을 벗어나 세계 경제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상화폐시장에

일부로 속해 아직은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어느 정도 포지셔닝을 하기위한 몸부림일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우리가 속해있고 참여하고 있는 가상화폐시장에서 성공해서 새롭게 세계 부자 대열에 오른 인물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합니다.


비트코인, 즉, 가상화폐의 등장으로 많은 신흥 부자들이 탄생하게 됩니다.

비트코인을 창시했다고 알려 졌지만 아직까지 정체가 불분명한 나카모토 사토시, 리플을 만든 크리스 라센,

비트코인을 통해 세계 최초로 억만장자가 된 윙클보스 형제, 라이트 코인 창시자 찰리 리 등이 대표적입니다.

비트코인의 아버지 나카모토 사토시

공시적이지 않지만 실존하고 있을 지도 모를 비트코인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는 약 100만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비트코인은 한 때 한화 기준 2000만원 선을 넘어서면서 약 20배에 달하는 상승률을 보였는데

2000만원으로 계산해도 20조 원에 달하는 실로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소유한 비트코인 규모만으로 포브스 선정 부자 순위 100위 안에 들 정도의 규모입니다.

비트코인 최초 억만장자 윙클보스 형제

불분명한 정체인 나카모토 사토시를 제외하더라도 가상화폐로 세계 수준의 부자가 된 사람은 또 있습니다.

먼저, 비트코인으로 대박을 낸 공식적인 기록은 윙클보스 형제가 처음입니다.

이 형제는 2012년 말부터 가상화폐에 투자를 했습니다.

미국 종합 경제지인 포춘(Fortune)에 따르면 당시 비트코인 가치가 개당 120달러에 산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11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합니다.

2017년 비트코인이 1만1400달러를 돌파했을 당시 이 형제의 비트코인 자산 가치만 10억 달러를 넘었는데

이 때문에 최초의 비트코인 억만장자라는 외신 보도가 쏟아 졌습니다.

비트코인은 이후에도 2만 달러를 돌파할 정도로 증가세를 이어 나갔기 때문에

윙클보스 형제의 비트코인 자산 가치는 1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

가상화폐 종류 중 하나인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인 찰리 리도 가상화폐를 통해 세계적인 부자가 된 사람 중 하나입니다.

찰리 리는 MIT 출신으로 2011년에 라이트코인을 개발해 시장에 공개했습니다.

2017년 찰리 리는 보유 중이던 라이트코인을 전부 매각했다고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그 시기는 최소 약 75배 이상 시세 차익을 봤었을 때입니다.

찰리 리는 얼마에 얼마나 많은 라이트코인을 매각했는지 정확히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라이트코인이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미 충분한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는 라이트코인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 “고 밝혔습니다.

리플 창시자 크리스 라센

가상화폐에서 비트코인 다음의 시가 총액을 기록하고 있는 리플을 창시한 리플 랩의 회장 크리스 라센

리플의 가격 폭등으로 인해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크리스 라센은 리플 51억9000만 개를 소유했던 리플의 창시자입니다.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리플은 2017년 가격 폭등으로 인해 비트코인 다음으로 시가 총액이 높은 가상화폐가 되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 시기 크리스 라센은 164억 달러에 달하는 재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크리스 라센은 리플 회사의 지분 17%도 소유하고 있어 상당한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크리스 라센이 보유한 리플의 가치는 대략 500억 달러, 한화로 약 60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미국 경제매체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라센은 한 때 페이스북 CEO 마크저커버그에 이어 세계 5위 부자가 됬었으며

포브스 선정 미국 400대 부자 순위 기준 5위인 오라클의 CEO 래리 엘리슨의 재산 584억 달러를 뛰어 넘었었습니다.

한편, 최근 가상화폐로 자산을 크게 증가시킨 사람들이 늘어 나면서 여러 해프닝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엑스모(EXMO)의 수석 분석가 파벨 러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거래소의 CEO라고 허풍을 떨기도 하였는데 그는 해당 거래소가 위치한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서 납치를 당했고

납치범들은 엑스모에 1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요구했고 이를 지급하고서 풀려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항상 변화 속에는 기회가 있고 이를 먼저 취하는 사람이 그 시장의 기득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변화의 시점에 놓여있고 주변에 기회들이 널려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좋은 기회들을 잡아서 모두 원하시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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