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코인 IDO 플랫폼 아발런치

아발란체 코인 IDO 플랫폼 아발런치​

하락 횡보장에서의 발버둥으로 IDO, IEO를 선택한 이스트구너입니다.

지지부진한 장에서 기회를 찾을만한 부분은 상장 공모라고 생각했다. 물론 런치패드, IDO 가 가장 큰 하입을 받는 시간이 상승장이긴 하지만 진입 자체에 유리한 측면이 있을거라고 봤다.

아틀로 제발 근본 물어와

진행중인 공모 플랫폼은

바이비트 -> 런치패드, 런치풀

솔라나 -> 솔레이져

솔레이져는 정말 최고의 가성비 ido 효자 플랫폼이다.

바이비트는 하락장이라 프로젝트를 아끼는건지 일을 안하는건지 GGM 이후로 2주정도 멈춰있다.

(중간에 소소하게 MV 런치풀은 있었음)


클레임스왑 파트너스

참여 고민중인 플랫폼으로는

클레이튼 -> 클레임스왑

테라 -> 아틀로

아발란체 -> 아발런치

클레임스왑은 화려한 백커에 속아서 처음에 CLA 쌓아서 IDO 참여하려고 했다. 그런데 딱 덱스의 역할만 하지 상장 공모에 대한 얘기가 쏙 들어가있음.

이자로 받아둔 CLA 정도만 냅둘까 싶다.

아틀로는 팀도 익명이고 테라폼랩스 투자도 없는 테라 디앱이지만 (사실상 실패공식 ..) 초기진입의 욕심에 반신반의하며 5000UST를 선구매 넣었음.

아마 배정은 800~1200UST로 받을 것 같음.

그리고 아발란체쪽은 로코파이낸스, 아발런치 두 개를 고민하다가 아발런치쪽으로 기우는 중이다.

물론 클레임스왑, 아틀로, 아발런치 셋 다 안하게 될 수도 있으나 부지런히 알아보는 습관은 놓으면 안될것 같음.

아발란체 (AVAX) IDO 플랫폼 :

아발런치 (XAVA) Avalaunch

아발런치는 다른 IDO와 비슷하게 KYC -> 지갑 인증 -> XAVA(아발런치 토큰) 스테이킹 -> 토큰 공모 등록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다만 다른점은 아발런치는 티어(Tier)제도가 없이, 내가 스테이킹한 XAVA의 비율대로 분배를 받는다. 100% 보장된 물량을 받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 자금력에 따라 미미한 분량일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분배하고 남은 토큰들을 에어드랍으로 스테이커들한테 뿌린다는 좋은 시스템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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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가 신원을 다 노출시킨 장점도 있고, 아발란체의 좋은 프로젝트들을 계속 가져왔기에 앞으로 아발란체가 성장한다면 동반해서 갈거라는 희망을 걸 수 있다.

아발란체 AVAX 차트

아발런치 XAVA 차트

완전한 커플링이라고는 못하지만 아발란체의 상승에 따라가는 느낌이긴 하다.

그리고 AVAX 메인넷의 프로젝트들만을 물어오기 때문에 아발란체의 성공 없이 아발런치 프로젝트를 논할수가 없다.

내가 로코 파이낸스와 고민했던 이유는 거의 500달러 안쪽의 소자본으로 참여가 가능한 로코파이낸스와 다르게 아발런치는 토큰 가격이 6~7불 사이고 500달러로는 배정받는 양이 터무니 없이 작을 것이다.

BTC & AVAX 의 동반 하락이 있을시에 제일 먼저 XAVA를 줍고 싶다.

아발란체의 지금까지 성적표다. 13번의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YAY가 첫 프로젝트, HON이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임.

엄청난 속도로 참여자가 상승하다가 이제 어느정도 굳어진 모습이 있음. 모금이 가장 크게 된 프로젝트는 CLY지만 PTP가 역대급 프로젝트였다.

IDO 플랫폼에서 이렇게 적나라게 본인들의 성적(?)을 까놓은건 처음 봤다. ATH(역대 최고점) 가격 외에도 현재 가격을 기재해놔서 얼마나 근본 프로젝트들을 물어왔는지를 보여준다.

상장빔 행사를 다 끝내고 공모가보다 내려간 프로젝트는 ‘OH’ 하나다.

크라바다, 로코파이낸스, 플래티푸스같은 역대급 프로젝트도 3~4번에 한번씩 나와줬으니 타율은 좋다고 생각한다.

XAVA를 스테이킹함으로써 IDO 참여, 생태계 보상, 예금 수수료, 할당 수수료에 대한 수익 보상이 있다.

아발런치에서 나오는 여러 수수료가 XAVA 스테이커들에게 돌아가는데 최대한 언스테이킹을 막기 위한, XAVA 가격 방어를 위한 시스템이다.

그리고 언스테이킹 패널티도 같은 맥락으로 만들어져 있다. 프로젝트가 하나 끝난후 유출되는 자금을 막기위한 방책.

APY로 6.74%니 거의 신경쓸필요 없는 이율으로 보여진다. 수수료로 인한 XAVA 분배가 더 유효한 수치일지도 모름.

오토컴파운딩이 아닌게 아쉬움.

그리고 모금액에 미치지 않아 남게된 토큰들은 XAVA스테이커들에게 돌아가고, 공모에 참여했든 안했든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XAVA 스테이커들에게 확실한 대접을 해주겠다는 시스템이 맘에든다.

(토큰 가격 …. 그것만 어떻게 ㅠㅠㅠ)

아발런치는 쿠코인, 게이트아이오, 팬골린, 트레이더조 같은 곳에서 매수가 가능하다.

아발란체 지갑과

트레이더조(아발란체 DEX)를 사용해서 지갑에 XAVA를 넣는 방법이 있고,

쿠코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에서 바로 매수하는 방식중에 더 유실이 적은 방법을 택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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