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성황리 종료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성황리 종료

 

오늘은, 부산시가 주최하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는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다!

‘블록체인 특구 조성’으로 주목받는 부산시가 주최한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 2022 행사는

지난해 개최된 NFT BUSAN 2021의 후속입니다.

올해는 국내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행사 명칭을 변경하였는데요,

BWB 2022의 주요 프로그램인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는

블록체인 ESG, 메타버스, 웹3.0/블록체인 융합,

블록체인 환경, 블록체인 지속가능성, 머지업그레이드,

블록체인 보안 등의 주제를 다뤘습니다.

DMCC 의장 아흐메드 빈 술라얌,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

FTX CEO 샘 뱅크먼프리드,

후오비 글로벌 대표 브라이언 리 등

쟁쟁한 인물들이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2 무대에

주요 연사로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죠.

두바이 복합 상품 거래소(DMCC) 의장

빈 술라얌은, BWB 2022에서

“앞으로 부산시와 DMCC가 협력해,

디지털 금융 강화를 위한 혁신에 함께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BWB 2022 행사에 앞서 부산시는,

DMCC와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기도 했는데요.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와

블록체인 전문 비즈니스 센터(BIBC)를 설립해

디지털 금융도시 조성 및

동북아 최대규모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구상입니다.

이에 박형준 부산시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미래의 일상에서

수십억 이상 활용될 기술”이라며,

“혁신을 선도하는 나라가

세계 기술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외에도, FTX 창업자 겸 CEO인

샘 뱅크먼 프리드는,

BWB 2022 키노트 스테이지에 연사로 참석하여

‘글로벌 여권’처럼 전세계 가상자산 규제를

통합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연설을 진행했으며,

크립토닷컴 COO 에릭 안지아니는

부산이 웹 3.0 허브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2는

​점점 발전해나가는 ‘블록체인 특구’

부산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구체화되었던 계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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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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