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소송 결과와 이유

리플 소송 결과와 이유

최근 가상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였던

리플과 미국 SEC의 소송!!

많은 사람들이 흔히 리또속

“리플에 또 속냐”

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리플은 항상화제였는데요.

그럼 가상화폐에 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리플에 관해서 우선 먼저 알아보도록 할게요.

리플(XRP)이란?

<리플계열>

리플(ripple) : 국제 송금용 코인이다. 2013년 크리스 라슨과 제드 맥케일럽이 C++ 언어로 공동 개발했다.

바로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가상화폐에서도 나름 역사가 오랜된 코인 중 하나인데요.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본다면

리플코인은 금융 거래를 위한 인터넷 프로토콜인 ‘리플 프로토콜’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이자 기초 화폐입니다.

이 코인을 매개로 전 세계의 화폐를 몇 초 내로 송금할 수 있어 혁신적인 실시간 통화 거래가 가능합니다.

‘리플 프로토콜’이란 분산 원장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총액결제 시스템(RTS)’으로 국제결제 시스템 망(SWIFT)을 대체할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송금 시스템에 가까운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디지털 자산과는 그 구조가 다릅니다.

사용하는 합의 프로토콜도 독자적일 뿐만 아니라,

다른 코인들과 다르게 현실적으로 주도권의 집중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리플의 시스템은 한정된 참여자만 분산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의미에서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리플사는 총량의 62%의 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 개발 단계에 따라 전략적으로 시장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리플사는 그들이 전체 유통의 반수 이상으로 보유하고 있는 코인을 악용할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암호화를 통해 보호된 조건부 날인 계정(escrow)에 리플을 넣어둔다고 합니다.

 

업비트

이렇게 금융거래에서 주로 쓰이는 코인인데요.

얼마 전에 미국에서 증권 거래로 인해서

SEC(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서

리플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송이 시작되었는데요.

출처: 트위터 계정 @Ripple

 

이렇게 시작된 리플과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의

소송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죠.

이후 리플 CEO가

소송에서 패소하면 미국을 떠날 수도 있다는

기사나 나오기도 했죠.

이후에 관련 문서들도 나오고

계속되는 공방이 이어져갔습니다.

이렇게 소송이 지속되는 가운데 리플은 현재

업비트에서 4월에 급상하는

차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의 차트는 발행 이후의 차트입니다.

아래 차트는 2021년 이후 일별로 본 차트입니다.

2021년 이후 소송과 이수에도 꾸준히 우상향을 하다가

4월에 급상승한 것을 볼 수 있죠.

아무리 “리또속,리또속” 한다고 해도

나름 메이저에 준하는 코인이고

2017년 이후 수익률도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리플(XRP)와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의 소송이 확실히 마무리가 안된 상태이기에

아직 리플이 상장폐지다 유지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메이저 코인이기에

꾸준히 유지될듯합니다.

물론 저는 리플은 안 삽니다.

가상화폐에 투자하신 분들 모두 모두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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