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시세 흐름 분석

비트코인(BTC) 시세 흐름 분석

11/3일 새벽 3시경 있을 FOMC 회의 전에

비트코인의 현재 시세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비트코인(BTC) 일봉 ㅣ 업비트

비트코인의 일봉을 보면 지루한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고무적인 것은 바닥권을 지켜주고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비트코인(BTC) 4시간봉 ㅣ 업비트

비트코인의 4시간봉은 단기 상승 트랜드를 만들어주고

있는 모습이고, 변곡점에 가까워진 모습입니다.

아마, FOMC 전후로 어느 정도 변동성이 보일 것으로 예상되네요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 단기 흐름을 보기 보단

큰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BTC) 일봉 l 트레이딩뷰

해외거래소 기준으로 비트코인의 일봉을 살펴보면

큰 그림에서는 하락 추세 안에서 서서히 횡보 구간을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큰 틀 안에서 최근의 고점과 저점들을 기준하여 보면,

위 아래 모두 열려있는 구간들이 보입니다.

가까운 윗 구간은 21.6k 부근(한화 3,000만원 내외 구간)

가까운 아랫 구간은 19.6k 부근(한화 2790~2800만원 내외 구간)

입니다.

비트코인을 마진 및 트레이딩용으로 정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매매전략을 수립하진 않겠지만,

해당 흐름에 동조되어 기타 알트코인들의 변동성도

커지기 때문에 꼭 비트코인의 흐름을 살펴봐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4시간봉 상의 시세흐름을 보았을 때

윗구간으로의 움직임을 조금 더 비중있게 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알트코인들의 단기 수익실현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FOMC의 금리결정은 중요한 이벤트이긴 합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자이언트 스탭(75bp 인상)이나

빅스텝(50bp 인상) 등의 결정은 거시적인 변수이기에

사실 통제불가능한 불확실성의 영역입니다.

아울러 주요 선진국에서 조차 통화가치 유지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미국내 경기침체 예상, 중간선거 임박 등

금리 인상 속도조절론이 서서히 나오는 것을 보았을 때

시장 예상 범위 안에서의 연준의 금리결정과 스탠스는

오히려 악재해소로 받아들여지며

상승트리거로 쓰일 확률이 높다고 여겨집니다.

계속 반복된 패턴으로 맞다보면 익숙해지기 마련입니다.

여하튼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니

불확실성 안에서 개인의 시나리오를 우선적으로 점검해보시고

건강한 투자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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